잡담 청주 빽다방 점주 문자보니 또 열받네요
본문
나 또한 언론사한테 시달린만큼 (니가) 시달린 맘 충분히 이해하고
=> 시작부터 자신의 피해를 들이미는거 진짜 웃기네요
너에게 받은 돈도 돌려줄 의사가 있고
=> 진작 줬어도 모자랄 돈을 지금도 줄까말까 간보면서 글쓰는거 진짜 짜증나네요
피해자가 돌려주세요 라고 빌기라도 해야되나요??
너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았기에 훈계한다고 한 것이
=> 훈계하기 위해서 550만원을 뜯어내고 고소까지 하셨어요??
500도 아니고 550이면 시원하게 깎아줬을 가능성은 1도 없고
제대로 받아내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신듯한 금액인데
제정신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얘기네요
내 방법이 어른으로써 잘못된 걸 크게 반성하고
=> 점주의 행동은 그냥 엄청 잘못된 행동인데
어른으로써 더 너그럽게 행동하지 못 해서 미안하다는건
피해자에게 원인이 있다는 걸 전제로 깔고 자기를 변명하는 내용에 가깝죠
다시는 이런사태가 또 나오지않게 나또한 반성하고
=> 이거 역시 너에게도 원인이 있으니 너도 반성해야 된다는걸 전제하는 내용이죠
진짜 읽는데 화가 나더라구요
550 뜯어내고 고소까지해서 집요해서 괴롭히다가
이제와서 돈 돌려줄테니 그만하자
이 정도의 얘기라면 너무 자기밖에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사람들을 보면 한국에서 사실적시명예훼손이나 모욕죄는 빨리 없어져야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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