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알리에서 사서 후회 안했던 아이템들 (1만원 이하, 자필) + 절대 사지 말아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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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알리 세일이나 알리 관련 호불호 얘기가 나와서 개인적인 경험으로 공유드립니다.
1. 충전 케이블류
- 거의 1천원대 구매했으며, 다양한 길이와 색상/재질 등으로 선택폭이 넓음
- 싸게 사서 주위에 선물도 많이함
- 같은 제품을 네이버쇼핑 같은데서 검색하면 적게는 3배, 많게는 10배까지 받는 경우가 다수
- 주로 구매했던 브랜드는 toocki
2. Gan 충전기
- 질화갈륨? 충전기. 주로 PD충전용으로 사용하며, 일반 핸드폰 살때 주는 충전기보다 성능 좋음
- 주로 산 가격대는 3~5천원대였으나 안정성을 위한다면 1만원대 구매를 추천
- 싼거는 충전시에 충전기에 열이 꽤 있는편
- 하지만 노트북 충전에도 몇년간 문제없이 잘 사용
- 이 역시 같은제품 국내대비 3~5배 가격차이 있음
3. 그외 값싼 전자기기 액세서리
- 워치 스트랩이나, 폰케이스류 쓸만함
- 브랜드나 정품으로 나오는것보다 선택폭이 훨씬 넓음
- 그리고 어차피 한번쓰고 버린다는 생각으로 사는데, 의외로 몇개월/몇년씩 쓰다가 질려서 다른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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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지 말아야 하는 물건
1. 저장장치류
- 예전에 SD카드인가 USB인가 사기 당해봄
- 절대 그 가격에 그 용량이 안나옴. PC에 꽂아서 용량정보 봐도 광고한 그대로지만, 아마도 내장정보 자체를 가라로 입힌듯
- 브랜드에서 판매하는건 괜찮을수 있으나, 검색해보고 가격대비 용량 절대 안맞는거 구매하지 마쇼
2. 브랜드 마우스
- 로지텍, 레이저 제품이 많은데 정품이 아니고 싼가격에 나오는게 많음
- 그냥 중국산 잠자리 사거나, 국내에서 정품 제대로 사는게 맘편함
3. 의약품, 인체에 닿는 모든 것
- 절대 안전 보장할 수 없음
- 사본 경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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