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트럼프가 휴전을 외치게 만든 이란의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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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거 같지만 저 더미 표적에 미사일 한발만 소모해도
미국의 세금 수십억이 날아갑니다. ㅋㅋㅋ
확실히 전쟁 양상이 재밌기는 하네요
그에 비해 이란이 날리는 미사일은 싸구려이고 2주면 뚝딱 만든다고 하죠.
가성비 전쟁의 논란을 불러온 드론도 몇백짜리가 가서 백억을 꼴까닥 해버리니 난리가 났죠.
하지만 과거로부터 봐도 상대방의 전쟁물자와 보급을 끊고 소모시키는게 전통적 군사전략 입니다.
고구려만 봐도 식량을 다 태우며 후퇴하며 당나라 군대를 내륙 깊숙히 끌어들여 공성정을 펼치다 몰살 시킵니다.
현재 이란에게 승산이 오는 이유중 중요한 것중 하나가
바로 가성비 전쟁을 펼쳐 미국의 전쟁물자를 소모케 하고 있다는 겁니다.
또람프가 계속 휴전 휴전 외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급한건 미국입니다.
이스라엘도 대공방어시스템 아이언돔을 유지하기 위한 미사일 재고가 바닥나 힘들다고 하죠.
이란이 자신의 말대로 생산에 몇달이 소모되는 미국의 고가의 미사일과 틀리게 2주안에 싸구려 미사일을 계속 생산할수 있다면
결국 이스라엘의 아이언돔이 무력화되고 쏘는대로 이스라엘 본토가 터지는 상황이 만들어질수도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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