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석유류 최대 가격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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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전격 시행···‘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최고 공급가 지정
이거 이하로 파는건 자유
하지만 이거보다 높게 팔면 불법
아마도 그분들은 여기가 공산주의냐 하실 듯 하지만;
3월 11일 평균 공급가격에 비해 휘발유는 109원, 경유는 218원, 등유는 408원 낮추게 된다고 합니다. 이 가격은 2주간 유효 하며 2주 후 다시 가격을 고시한다고 합니다.(이번 이란 전쟁 끝날때까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석유류는 장기 공급계약이므로 사실 단기적인 요인으로 석유가격을 올릴 이유는 없긴 합니다
물론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적으로 막힌다면, 수급이 안되면서 재고(7개월치)만 깍아 먹게 되므로 일정 보유량 이하로 내려가면 가격은 더 올리긴 해야 합니다. 즉 가격으로 소비를 줄이는 최후의 방법을 써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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