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혐.주의] 초1 아이가 밥솥 청소해 주길래. 이왕 제대로 해보자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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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에 산 뻐꾸기 밥솥인데 외부는 잘 관리해서 그런지 새것 같이 깨끗 합니다.
제품 자체는 잘 작동해서 패킹 몇 번, 내솥도 몇 번 교체하면 새것 같이 잘 썼었는데..
아이가 갑자기 청소 해준다고 열심히 닦고 있길래 마저 깔끔하게 청소한다고 커버들 분해 하니 안쪽이 심상치 않음....
뜯어보자 하고 뜯었더니 경악 스럽네요. 와~~ 여기에 밥을 해 먹고 있었다니..
에어컨도, 세탁기도 내부 오염 장난 아니라는 거 알고 주기적으로 분해해서 청소 하는데 밥솥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물받이 커버, 증기 빠지는 커버 한 번 열어 보세요.... 실리콘 패킹 빼고 안쪽을 들여다 보면....
깨끗하게 세척하고 조립해 놓긴 했는데 인덕션용 압력 밭솥을 사야 할까 싶네요. 구조상 또 저럴텐데....
유튭에 분해 청소 영상 있어서 쉽게 분해 청소 가능 합니다.
https://youtu.be/whWElWo7Se0?si=2zhThzs2MdyKrl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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