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사장 부인이 자꾸 꿈에서나오고 진짜 언제한번 제대로 때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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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 상해로 쉬고있는데..
그렇게 다치자마자 사람이 360도 변하면서
나를 그냥 인간 쓰래기 취급하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병원 따라와서 하는짓이 진료실 까지 따라와서 감시함
"병원비 내기 부담스럽다고 해서 제가 병원비 내주러 왔어요"
이거 수술 꼭 해야되는 거예요? 다른병원 가서 수술 꼭 필요한지 영상자료 가지고가서 진료 받고 오세요..(전부 다 수술필요하다고 진단서 내려줌)
이 두마디가 가슴에 못을 박았어요 진짜.. 사람이 아픈것보다 돈만보는 사장부인
뭐 수술비가 천만원 단위 나오는 것도 아니고..(130나왔고 통원치료가 많네요)
만약에 진짜 공상 했으면 저 수술비도 못 받고 세번 째 통수 맞았을 꺼 같아요
입사할 시점에는 저런 사람 인줄 몰랐는데.
다치고 공상문제 때문에 조금 티격태격하니..
저 지랄로 사람이 변하네요
제 친구회사는 근무자 부주의로 다쳤는데도
화사측에서 산재신청 독려하고
복귀까지 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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