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왕좌의 게임"은 결국 미완성으로 남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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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미드 (세븐킹덤의 기사) 기사가 보여서 오랜만에 나무위키 검색을 해봤네요
솔직히 미드 왕좌의게임 마무리가 x x같은건 마틴 책임도 크다고 생각을 하는게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어떻게 미드 시작하고 한권도 쓰지를 못하는지 ,,, 스토리 역전 당한 이후 똥망
나무위키를 보니 S5부터 드라마 오리지날
그리고 지금은 외전에 집중을 한다고 하니
=>
손이 끔찍하게 느리기로 유명하다.
시리즈가 출간될 수록 글을 쓰는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는데, 1부는 1996년에 나오고 3부까지 2년동안 꾸준히 내놨지만 4부를 2005년에 출간하고 5부를 2011년에 출간하는등 점점 더 글 쓰는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
블로그에 글을 꽤 자주 쓰는 편인데, 자기가 안보면 풋볼 드래프트가 제대로 진행될 리 없다고 풋볼 드래프트에 관한 장문의 글을 남겨 5권만 기다리던 독자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일단 6년만인 2011년에 5부 드래곤과의 춤이 무사히 출판됐고 사람들은 6부 겨울의 바람만 한 없이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했던 5부의 집필 기간과는 달리 6부는 무려 15년에 달하면서 사실상 마틴이 비판받기 시작한 시점은 6부의 집필 기간에서 시작됐다.
마틴은 늘어지는 6부의 집필 기간에 대해 비판과 우려가 들리자 '아직 12년 밖에 되지 않았으니 참을성을 기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이 때문에 프로 의식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한 해리 포터 시리즈는 총 7권으로 완결나는데 10년이 걸렸다며 비교당하기도 했다.
2026년은 기념비적인 시리즈의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리고 이는 무슨 놈의 시리즈가 30년씩이나 완결이 안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며, 이 가운데 6부 예고가 절반인 15년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2026년, 결국 인터뷰에서 본인이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데에 흥미를 잃었음을 완전히 시인했다.
불과 피나 덩크와 에그 이야기 등 외전이나 설정 등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하며, 그와 동시에 본인이 죽으면 미완성작으로 남겨둘 것이라고 밝혔다.
시즌 1 (10부작) - 왕좌의 게임
시청률 : 프리미어 222만 ~ 피날레 304만 (평균 252만)
시즌 2 (10부작) - 왕들의 전쟁 + 검의 폭풍 일부분
시청률 : 프리미어 386만 ~ 피날레 420만 (평균 380만)
시즌 3 (10부작) - 검의 폭풍 상편
시청률 : 프리미어 437만 ~ 6화 550만 ~ 피날레 539만 (평균 497만)
시즌 4 (10부작) - 검의 폭풍 하편 + 까마귀의 향연의 일부분 + 드래곤과의 춤의 일부분
시청률 : 프리미어 664만 ~ 7화 720만 ~ 피날레 709만 (평균 684만)
시즌 5 (10부작) - 까마귀의 향연 + 드래곤과의 춤 + 드라마 오리지널 + 검의 폭풍 일부분 + 향후 출간될 겨울의 바람의 일부분
시즌 5부터 드라마 오리지널 전개가 시작되었다.
시청률 : 프리미어 800만 ~ 피날레 811만 (평균 688만)
시즌 6 (10부작) - 드라마 오리지널 + 향후 출간될 겨울의 바람의 개요 + 까마귀의 향연의 일부분 + 드래곤과의 춤의 일부분
시청률 : 프리미어 794만 ~ 피날레 889만 (평균 769만)
시즌 7 (7부작) - 드라마 오리지널 + 향후 출간될 겨울의 바람의 개요 + 향후 출간될 봄의 꿈의 개요
시청률 : 프리미어 1,011만 ~ 피날레 1,207만 (평균 1,026만)
시즌 8 (6부작) - 드라마 오리지널 + 향후 출간될 겨울의 바람의 개요 + 향후 출간될 봄의 꿈의 개요
시청률 : 프리미어 1,176만 ~ 1,361만
https://namu.wiki/w/%EC%A1%B0%EC%A7%80%20R.R.%20%EB%A7%88%ED%8B%B4#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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