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수많은 망작중 유독 '대홍수'만 개까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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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허지웅이도 쉴드아닌 쉴드를 치는데..
어떤 영화 평론채널에서 그러더란
이업계에 오래있다보면 결국 친분도있고 고생하는줄 아니까 사석에서는 까도 공적인 자리에선 칭찬하는 평론가들을 많이봤다고
이감독은 그냥 전작때 부터 까임 스택이 쌓였고
스토리 전개나 영화가 말하자고 하는걸 풀어내면서도 관람객에게 이해시키고 동의 하게하는 영화적 장치도 구조도 하나없이 결과론적으로만 모성애 어쩌고 저쩌고
며칠 넷플릭스에서1등한다고 해서 다음편은 기대하기 힘든 감독이됨
만약 차기작을 만든다고하면 볼사람이 있을까?
암튼 영상한번 보면 찰지개 두두려 패서 마음에 쏙드는 영화평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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