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 퇴역한 장보고함은 공여보다 보존처리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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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식 퇴역한 장보고함이 향후 오버홀 정비후에 공여함으로 갈지모른다 하네요.
이게 우리 퇴역한 해군,해경 함정들이 개도국쪽에선 아주 각광 받고있고 우리도 이걸 통해서
군수지원 등등으로 나름 추가수입도 얻게되긴하지만....
장보고함이 가지는 의미가 건국이래 장비한 제대로 된 첫 잠수함이자 유일하게 독일현지에서 건조에다가
우리 해군, 조선 기술자들이 그 악조건에도 어케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악을쓰던 눈물나는 함정이죠.
이거 말나오기는 폴란드 오르카 사업 일환으로 교육 훈련용 잠수함으로 공여된다 어쩐다 말도 있고(이미 스웨덴으로 기운거 같던데?)
또 필리핀이나 페루, 콜롬비아 등지에서 물밑작업으로 공여받으려고 노력한다는데 다 좋고 잘알겠는데....
이 장보고함이 가지는 의미가 크게 남달라서 가급적 국내에 보존처리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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