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설치기사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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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에 아파트에서 통신사 상관없이 20gb 광케이블을 자택에 무료로 설치 해준다고 해서 신청을 했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sk인터넷을 사용중입니다.
오늘 KT 기사님이 오셔서 작업을 하셨는대 거실, 엄마방 케이블 tv가 먹통이고 제 방 인터넷도 먹통인거에요.
그분은 한것도 없는대 왜 이러지 하면서 혼자 해결하기 힘들었던지 팀장님한테 전화해서 집에 오게 했더라구요.
팀장님이 오셔서 거실과 할머니방에 있는 케이블tv랑 제방 인터넷은 고쳐주셨는대요.
가시고 나서 제방 컴퓨터로 네이버에 들어가니깐 연결할수 없음 나오고 거실에 있는 케이블 tv도 안나오는거에요.
그래서 기사님에게 연락을 드렸더니 상담중이라고 좀 이따가 연락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거실 케이블tv는 정상작동 했습니다.
몇분후 기사님에게 연락이 와서 상황 말씀 드리고 이거 원래대로 돌려주시면 안되냐고 하니깐 우리는 건드린거 없다는 말만 하고
팀장님에게 전화를 건내주더라구요.
조치상황을 말해주는대 전원선을 뺏다가 2초 있다가 연결하고 모뎀 켜지는대 시간이 좀 걸릴거 가라고 이야기 해주시더라구요.
설거지하다가 전원선 다시 연결하고 집안일 하다가 인터넷 되는지 확인하니깐 안되서 다시 전화를 하니깐 106번에 연락해서 조치를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여기가 어디냐고 하니깐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라고 하더라구요.
전화하니깐 긴시간동안 연결이 안되었는대 연결이 되었을때 상담원이 여기말고 sk인터넷으로 연락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모바일로 검색해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는대요.
상담원에게 상황설명을 하니깐 조치방법을 알려주시더라구요.
전원선이랑 콘센트쪽 인터넷 연결선이랑 피시에 연결된 선을 제거한뒤 다시 연결해보라고 해서 연결 했는대 역시나 외부신호가 안잡힌다고 하더라구요.
kt기사님이 연결을 제대로 안한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 기사님 오실수 있냐고 하니깐 지사에 연락해보고 전화준다고 하시더니 몇분 있다가 전화 왔는대 지사에 연락이 안된다고
월요일날 11시에 as접수를 했습니다.
아빠가 집에 계셔서 아빠번호를 알려드렸는대요.
아빠 핸드폰으로 SK인터넷에서 문자가 왔는대요.
비용이 이렇게 나올거 같은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kt기사님에게 말하면 안줄거 같기도 하고.
부모님께서는 모하러 신청해서 돈나가게 하냐고 모라고 하시고.
지금은 모바일 핫스팟을 이용해서 PC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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