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운전중 느낀 빨리빨리의 나라
본문
제 차가 생긴 이 후로 약 15년정도 운전한 것 같습니다.
유독 예전에 비해 약 3년 전 쯤부터 자주 겪고 있는 일이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신호대기중에 파란불로 바뀌게 되면 뒷 차가 경적을 울리는 일입니다.
사회가 바뀌어서 그런 것일까요?
핸드폰 사용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유독 요즘 핸드폰 쳐다보느라 신호등을 주시 안하다가
꼭 뒷차가 경적을 울려야 출발 하는 사람들 운전자면 한번 쯤은 보셨을 겁니다.
위 사항 같은 경우는 예외가 되어야겠지요.
하지만 무지성으로 파란불 바뀌자마자 클락션 누르는 분들이 꼭 있더라구요.
제가 출발선상에 선 레이싱 선수 같은 생각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도,
개인적으로 클락션은 진짜 위험한 경우 아니고선 잘 안 누르다보니 괜스레 내가 민폐 끼쳤나 라는 느낌 받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앞차에서 명백하게 딴짓하고 있는게 보이신다면 이해하지만 (혹시나 잘못을 따지면 분명 앞차는 부인할 확률 10000%)
그런게 아니면 빠르게 3초 정도 새고 경적을 눌러보면 어떨지요.
일 때문에 운전을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저는 급하게 가봐야 나만 위험하고 할 일만 늘어난다는 주의입니다.
애초에 일정을 여유롭게 잡고 방문하면 되려 빨리 오셨네요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다들 남은 한주 무탈하세요!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