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자동차검사 부적합 판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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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마다 자동차검사를 받는데..
이번에 늑장 부리다가 민간 검사소에서 받았습니다.
자동차 17만키로를 뛰긴 했지만 워낙 관리를 잘해왔다고 자평하는 입장에서 부적합 판정은 예상을 못했습니다.
모든 검사항목에서 양호이상이라는 판정을 받았는데..
번호판 등 두개중 하나가 안들어와서 부적합 판정 내려졌네요..ㅠㅠ
좀 황당했습니다.
번호판등은 두개중에 하나만 안들어와도 부적합이랍니다.
번호판등의 존재를 까맣게 잊고 있었고 다른 등과는 다르게 번호판등은 불이 나가더라도 교체 메시지가 센타페시아에 뜨질 않으니 알길이 없었지요.
다행히 조건부 부적합이라 내년 1월중순까지 온라인상으로 번호판등 교체해서 실제로 불 들어오는 사진 보내주면 합격이랍니다.
바로 단골 카센터가서 무료로 교체했습니다.
혹시 저처럼 번호판등 안들어와서 부적합 받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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