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하정우, 임수정과 중대 발표…축하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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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임수정과 중대 발표…축하 쏟아져
[TV리포트=이지은 기자] 믿고 보는 배우들이 줄줄이 ‘부부 호흡’을 예고하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하정우와 임수정은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약칭 ‘건물주’)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건물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가짜 납치극’이 점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 예측불허 전개와 극한의 서스펜스가 시청자들을 끌어당길 예정이다.
극 중 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주가 되지만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으로 분한다. 임수정은 기수종의 아내 김선 역을 맡았다. 그는 예측불가로 흘러가는 상황 속 김선 캐릭터의 강단 있고 위기에 강한 면모를 그려내며 존재감을 발산한다.
‘건물주’는 오는 7월 촬영에 돌입, 2026년 상반기 tvN에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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