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년 동안 저를 괴롭히던 두통을 해결 됐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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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0년간 두통 때문에 거의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타이레놀을 달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몸무게가 평생 70킬로 초반이었는데...
퇴근하고 8시 쯤에 계속 식사를 하다보니...
몸무게가 지속 상승하더니....80킬로를 찍는 순간 너무 놀라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운동과 함께 좋아하던 밥과 밀가루를 거의 1/4 양으로 줄였습니다.
유튜브에서 밀가루가 염증을 유발하고 몸에 염증 수치가 높아지면
통증을 유발한다는 것을 봤는데, 그게 제 두통의 원인이었나 봅니다.
탄수화물을 1/4로 줄이고, 먹는 양도 거의 반 가까이 줄이고....
저녁은 아예 안 먹거나, 아주 소량만 먹으며 운동을 하니....
지금 거의 3달 째인데.....두통약을 한번도 안 먹었네요.
몸이 건강 해지고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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