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즘 들어 매불쇼를 안보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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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 를 처음 접한게 시벨롬 인가?? 이게 잘생긴, 꽃미남 같은 뜻 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방송을 시작으로 매불쇼 를 봤던거 같다.
지금은 매불쇼가 정치방송 쪽으로 바뀐거 같은데 저 때 만해도 예능 프로그램 같았다. 물론 매일 30분씩 정치,사회 얘기도 했지만 그때 나온 기자들도 아무나 데려다가 기자라고 하면서 대본만 읽고 웃으면서 했는데 한마디로 저 때는 주가 예능이고 부가 정치였는데 지금은 주가 정치고 부가 예능 같다.
내가 매불쇼를 봤던 이유는 재미 있었서 봤는데 요즘은 보면 짜증이 난다. 최욱의 짜증도 많아 진거 같고 처음엔 정치얘기를 30분 이였던게 1시간 이였다가 요즘은 2시간 정도 하니깐 점점 더 보기 싫어진다. 왜 힘있고 빽있는 넘들은 죄를 지어도 처벌 하는게 이렇게 어려운가?
정영진이 나가면서 점점 재미 없어진거 같다. 근데 인기는 더 많아지니 참 아이러니 하다. 정영진이 말이 많이 없어도 아는것도 많고 형이라서 그런가 최욱이 기대는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은 최욱 혼자 이끌어 가니 그냥 힘들어 하는거 같고 불쌍해 보인다.
웃다가 라는 체널도 만든거 같은데 난 별로 재미없다.
그냥 예전처럼 정치인들 보다 예능인들 불려서 놀고 웃기는 매불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최욱에 재미는 게스트 불려서 꼽주는 재미가 좋은데 요즘은 덜해서 아쉽다. 계엄종사자들 다 처벌하고 어느정도 정리되면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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