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그림 하나 올려봐요.
본문
담달까지만 하고 일 관두고 쉬어야 겠네요.
아 난 똑같이 돈받는 남들만큼만 일하고
덜빡세도 될때 느긋하려고 열심히 일하는건데..
맘같아선 도태되서 고독사하고싶은데 죽는게 안되니까 사는건데 말이죠.
왜 돈은 남보다 덜받는데 더 일하고 더 현장에 내가 필요하다 가스라이팅 하는지 모르겠네요.
역시 회사라는데는 열심히하면 고생했다고 쉴틈을 주는게 아니라 일감을 더주네요.
있는듯 없는듯 부고소식도 안알리고 자살해도 누구도 관심갖지 않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회식도 싫고 감정노동도 싫어요.
이 나라 사람들이 말하는 사회성이란게 저는 무척이나 싫습니다.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