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즘 아이들이 왜 어른을 무서워 하지 않느냐? 중국화 되어가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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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40대고요
90년대에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니고
2000년도 초반까지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이때는 선생님 이라는 작자들이
폭력을 일삼았죠 물론 좋은 선생님들도
계셨지만 안좋은 선생님도 많았고
선생님을 무서워 하던 시절 이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오냐오냐 키우지 않았습니다.
잘못을하면 때리기도 했고 꾸짖기도 했죠
그런데 요즘은?
그냥 오냐 오냐만 합니다.
이유가? 아이를 적게 낳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적게 낳으니 이 아이만 애지중지 하는거죠
아이를 많이 낳으면 한명 한명 다 케어를 못하고
엄하게 키울 수 바께 없습니다. 그래서 어른을 무서워 하는데
요즘엔 오냐 오냐 애지중지 키우니 부모님도 안무섭고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은 폭력도 안쓰고 좋은 말만 해주고
내가 막대해도 아무것도 못하니까 만만하게 생각을 하는거죠
라떼는 선생님한테 부모님한테 니가 한 잘못을 말하는걸 젤 두려워 했느나
이제는 두려워 하지 않죠 어차피 부모님이 날 감싸줄텐데 선생님은 만만한 대상이니 뭐 어쩌겠어?
폭력이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모라도 잘못한게 있으면 체벌을 해서라도 고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부모를 만만한 존재로 그냥 좋게 좋게만 키우니까 세상의 모든 어른들이 만만해 지는거죠
다 나중에 지들한테 돌아갈 겁니다.
늙은 부모 내 팽겨치고 하겠죠 우리애는 안그럴거야 생각 하겠지만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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