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처가집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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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디 말할때도 없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결혼했고 자녀 있습니다.
처갓집에서 처남이 결혼을 했는데 빠듯하게 했나봅니다.
원래 형제 자매들 옷사입으라고 돈 주는거를 안하더군요.
그래서 장모님이 와이프 옷사입으라고 돈줬습니다. 저는 빼고요.
평소에도 와이프꺼는 잘사줘도 제꺼는 안사주십니다.
결혼식 전 주에 저희 부모님이 선약이 있어 축의금 먼저 전달했습니다.
저도 축의금 먼저 줬습니다. 금액이 제법 됩니다.
EndFragment처남이 처남댁이랑 신혼여행 마치고 인사드리러 온데서 다같이 밥먹었습니다.
제 선물만 안사오고 다 사왔더군요. 그런데 그 누구하나 뭐라 하지 않습니다.
진짜 너무 서운해서 선물 개봉식 한다음부터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결국 차 안에서 와이프랑 한바탕 했네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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