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이번에 회사 사람들한테 참 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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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팀 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사이나 나쁘다고 생각하실까바 미리 이야기드려요.ㅎㅎ 팀에는 몇개 조가 있는데 인원은 총 10명입니다 각각 다른 일을 해서 직원들하고 부딪 칠 일이 없기에 사이가 나쁘고 이런건 없습니다.ㅎㅎㅎ
어쨋든 두 날짜 중에 투표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날짜를 보고 한 날짜가 제가 연차를 쓰는 날이더라고요
그래서 아 저 그날 연차입니다 이랬죠..
근데 제가 연차 쓰는 날에 회식 날짜가 잡히더라고요.ㅎㅎ 100대 0은 아니지만..ㅎㅎ
솔직히 보통 직원이 연차면 그날 웬만하면 안 하지 않겠어요??
기분도 나빠지고 직원들 한테 엄청 섭섭하더라고요 와 진짜 참 머라 말해야 할지..ㅎㅎ
그래서 같은 조원이 한명 있는데 그 직원한테 참 너무하네 저번에는 연차다 머다 일이 있으면 다 다른 날짜 하더만
이번엔 왜 이렇지 하면서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했죠...
그런데 하는 말이 다들 그 날짜에 하고 싶었겠죠 다른 날짜는 안 되고... 이렇게 이야기 하길래
그럼 미리 그 날짜에 안된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겠냐면서 이야기를 했죠..참...
어쨌든 그렇게 날짜가 정해지고 팀원 중에 차를 태워 준다고 해서 몇명이서 타고 갔습니다
그 중에 한분이 야 다들 다른 날짜로 다시 바꾸자고 이야기를 했는다 다른 직원이 하는 말이
누가 와서 제가 연차 쓰는 날로 잡자고 이야기를 했다는겁니다.ㅎㅎ
와 그 이야기를 듣고 참 아 이래서 직원 사람들한테 잘 할 필요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고요.ㅎㅎ
그리고 문득 그 이야기를 한 사람이 예상 되더라고요.ㅎㅎ 돈에 민간한 사람 한 사람 공짜로 먹고 술 좋아하고 자기 돈 안 쓰고
한 사람이라도 줄면 지가 먹을수 있는 술이 늘어나니까요 ㅋㅋ
어쨌든 이번 일로 회사 사람 하고 머 적당히? 지내고 같이 일할때도 있는데
열심히 할 필요도 없고 잘 할 필요도 없다는걸 느꼈네요.ㅎㅎ 진짜 섭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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