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블루클럽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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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 깍는것도 일이네요.
다들 예약안하면 깍아주지 않거나 가격이 2~3만원으로 비싸던데
전에 잘 다니던 만원짜리 미용실이 문을 닫고나서는 새로운 미용실을 못찾아서 어거지로 머리를 기르고 있네요.
전에 미용실은 무슨 공장처럼 아저씨들 쭉 앉아있으면 한사람당 10분도 안되서 깍아주고 회전율이 엄청 좋아서
가서 기다려도 30분안에 짜르고 나올수 있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블루클럽을 가야하나 싶은데, 과거에 블루클럽에 안좋은 후기를 봐버려서 그런지 딱히 땡기지는 않네요.
미용실 비싼데 다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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