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40대 중반 이상인 분들에게 질문
본문
전두환 정권 시절이었던거 같은데
‘우리’라는 표현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식의
언어 사용 지침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혹시 실제로 그러한 권장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두번째는 어느 정권일 때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EndFragment명절 기간 동안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뉴스나 여러 방송 매체에서
여러번 다뤘던거 같은데 이런적이 있었나요? 고향에 가는건 바람직하지 않다 그런식으로
유도 했던거 같아요
당시 제가 나이가 상당히 어렸는데도 불구하고
‘민족 대이동’이라는 표현이 등장할 정도로 교통 혼잡이 극심했기 때문에
정부나 방송에서 일시적으로 그런 메시지를 전달했던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이러한 기억들은 제가 아주 어렸을 때 접했던 정책이나
사회적 분위기와 관련된 것으로, 당시에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현상이었습니다.
방송이나 공공 캠페인을 통해 잠시나마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었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혹시 이와 관련된 기억을 공유해주실 분이 계실까요?
아니면 제 기억이 잘못된 것일까요?
제가 팩트체크좀 하고 싶어서 질문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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