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영화 굿뉴스를 봤는데 씁쓸하네요(스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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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이 양아치 고딩 연기를 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중년을 넘어선 장년의 역할을 해도 외모적으로 어색하지 않고
귀엽던 전도연은 이젠 얼굴에서 할머니 느낌도 나는군요.
야마다 타카유키는 드라마 h2와 백야행에서 풋풋한 느낌은 온데간데 없고
완전 아저씨...
이들이 나이를 먹는 만큼 저도 마찬가지겠죠...
참 세월이 빠르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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