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종량제에 볼펜 버렸다고 80만원 벌금?…정부 해명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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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상은 "구청 환경과에서 25년간 근무했다"며 '라면 봉지를 종량제 봉투에 버려서 20만 원' '두부 용기를 세척하지 않아 9만 원' '볼펜을 버려 8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고 주장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66451
어그로 끌 수 있는건 뭐든, 심지어 거짓말도 하는 시대;;
왜냐 어그로는 돈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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