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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소장직을 하다 퇴사를 했습니다..
대표의 폭언과 욕설 심지어는 손지검까지.. 버텨야지 버텨야지 하다가 이러다간 저까지 일을 저지를 것 같아 이쯤에 정리를 하는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아 때려쳤습니다..
생각해보니 3번이나 참았네요..
한번은 뒷목을 치고,, 한번은 치려는걸 피하고 한번은 담배갑으로 얼굴을 밀고....
우선 실제로 일을 하기 시작한건 2024년 10월24일이였고 서류상 계약을 하고 일한건 2024년 11월 18일 입니다.
실제 10월경 도면수정과 3D 모델링까지 제가 작업을 해야 했기때문에 그런 비용 감안을해서 11월1일 급여를 받았습니다.
근데 정리를 하는 과정에 1개월분 급여를 먼저 줬기 때문에 이달 급여는 안준다고 하네요.
더러워서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생활이 직결되어 있어 이게 맞는건지도 궁금하고...
퇴직금 부분도 궁금하구요....
또한 그간 사용한 경비(톨비)도 만만치 않은데 하이패스 카드는 따로 없다하여 제가 그냥 처리를 해왔지만 청구를 하는게 맞는건지.....
문제는 급여 책정을 500으로 해놓고 220은 건설사에서 280은 본인 계좌에서 따로 지급하도록 해놨구요...
면대 현장입니다.... 대표라는 사람은 본인이 면대해서 직접 시행하거나 건설하는 사람 입니다....
하 인생 참 허무 합니다.. 스카웃할땐 세상 좋은 사람이더니만 사람 금새 변하네요.. 아님 제가 몰랐던 건지....
저한테만 그런거라면 뭐 가장 최측근이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여기저기 업체들부터 시작해서 심지어는 용역한테까지.... 막하네요...
이렇게 된거 잠깐 쉬면서 힘내보자 하고 있는데 화가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ㅋㅋ
치사하게 나오면 확 고소장 접수하러 갈까도 하는데.. 그렇게까지 할 짓인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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