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 30대 조카랑 이야기 하다 망치 맞은듯한 대화
본문
어릴때 혹은 중고대학생 시절 자주 어울렸던 친구들
시간이 지나며 하나둘씩 뜸해지며 무소식 되어가는 친구들 늘어가기 마련인데...
걔중에 형편이 어려워 아둥바둥하던 친구가 무소식 되어버렸을때
지금의 중장년층들은 그런 경우 뭐 어디서 잘살든 못살든 하고 있겠지 하고 생각하는 반면
20,30대들은 자살했나? 하고 생각하더군요.
놀래서 그런 생각이 먼저 날 정도로 주변 친구중에 자살한 친구들 있냐 했더니
몇몇 된다고 하더군요....좀 놀랬습니다.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