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7세 여아 성폭행범이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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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과정에 밝혀진 바로는 평소 일본 아동 포르노를 상습적으로 시청했고 성폭행 한 뒤 감형을 받을 목적으로 술을 마시고 사전 조사까지 했음이 입증되었다고한다.
성폭행을 저지른 후에도 또 범죄를 저질렀는데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절도를 했다. 근처 작은 슈퍼에서 현금 30만원을, 그리고 추가로 담배 5갑을 훔친 것이다.
프로파일러가 직접 내려와서 분석한 결과, 타인에게 공감을 느끼지 못하는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며 '피해자가 운이 없어서 당했다', '본인이 운이 없어서 걸렸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가졌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기자들 앞에서는 표정관리를 하다가도 카메라 꺼지면 웃음 띤 얼굴로 재소자들과 대화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 빈둥거리며 늘어져 낮잠을 자거나 그러고 지낸다고 한다.
본인이 뭘 잘못했다는 인식 자체가 애초에 없기에 가능한 행태라고 한다. 결국 대법원에서 무기징역과 가석방 이후 전자발찌 부착 30년을 확정 판결 받았다.
이런놈이...다시 사회에 나오는게 맞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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