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저는 흡연자랑은 밥도 커피도 대화도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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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식당이나 카페 혹은 편의점 앞에 담배 꽁초가 버려져 있는걸 자주 봅니다.
꼭 커피를 마신 다음 밥을 먹은 다음 담배를 입에 물어야 하나 봅니다.
어떤 음식점은 담배 꽁초가 진짜 엄청 버려져 있더라구요.
그걸 잘 안치워요.
알고 보니까 그 사장도 흡연자
저는 그 음식점은 절대 안갈겁니다.
커피집에서는 야외에서 앉을 수 있게 해놨는데 거기서도 흡연을 합니다.
카페 매출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아르바이트생이라 덜 신경쓰는건지
아니면 그런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신경 안쓰는 가게도 많은것 같습니다.
정말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 지나가는데 다 담배꽁초 떨궈진거 다 보이고 담배냄새 엄청 나는데 말이죠.
저는 흡연자랑은 밥도 커피도 대화도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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