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편도결석 천원으로 해결해보기
본문
연애땐안그랬는데 결혼 후 집사람과 가까이서 얘기하면 인상을 지푸렸습니다
말은안하는데 느낌적으로 알게되네요
최근에는 얼굴돌려서 말하거나, 멀리서 얘기하고,,,, 가족끼리 그러는건아니지만, 부부관계도 입술박치기가없으니 영.....
근데 X스타그램에 편도쪽 돌굴깊은곳에 물같은걸 쏘더니 돌이 와르르 나오는거보고
워터픽검색해서 동네당근에서 제일싼거 구매했습니다
근데 편도쪽쏴보니 와.... 진짜 아프고 연한살이구나 싶었네요
바로 포기
그다음 시도해본게 다X소 천원짜리 주사기 (연장 주둥아리 3~4CM짜리 스덴으로 된거있습니다) 를 사서
스덴 주둥아리 70~80도 정도로 구부려서 공략!
안아프고 잘나옵니다!!!!
양쪽 총 5덩어리 갯!
으께서 냄새맡아보니.... 으웩....
물로 입행구고 와잎불러서 냄새맡아봐~ 하고 후 불어보니
'오빠 냄새 덜난다?? 가글고안했고 양치도안했는데 뭐한거야?' 라고하네요 ㅎㅎ 후후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