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박보영도 나이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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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이 언제적 영화인지도 가물가물..
문근영의 뒤를 이을 새로운 국민여동생의 등장이 어쩌구 저쩌구 하던 박보영.
자그마한 몸집에 동안 얼굴로 귀여운 역할로 여기저기 나오던 박보영.
미지의 서울이란 드라마에 박보영이 나온다길래 봤는데..
그 최강동안 박보영이도 나이가 보이네요...ㅜ.ㅜ
이제 서른 중반즈음 되었을까???
저런 박보영도 얼굴에 세월이 느껴지는데..
오십견 온건지 어깨들기 뻐근한 나는 오죽할까~~~ 하는 생각이 새삼 들었네요 ㅎㅎㅎ
병이름에도 나이가 붙는 어깨가 아플때마다 드는 생각.
나이 들어 좋은게 하나도 없네 ㅅㅂ~~~~~!!!!!!!!!!!!
생기발랄 팔팔한 젊음이 그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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