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TSMC의 2나노기술이 유출되어는데 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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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반도체 기업인 대만의 TSMC의 2나노기술이 유출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수사진행 상황 등을 볼 때 범인이 일본기업인 도쿄일렉트론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거기에 일본정부의 주도 하에 설립 된 파운드리 업체인 라피더스와 연관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라피더스의 초대회장이 도쿄일렉트론의 전사장이었던 히가시 데스로이며 라피더스의 주주
중 한 곳이 도쿄일렉트론입니다.
문제는 이 도쿄일렉트론은 삼성과 하이닉스의 주요 협력사라는 사실이죠.
중국만 경계했는데 이제는 일본도 경계해야 할 듯 합니다.
삼성전자 등도 이번 사건으로 비상 아닌 비상이 걸린 듯 합니다.
세상사 이제 일본도 기술탈취를 시도하는 시대가 되었네요.
뭐 일본도 예전에는 기술탈취를 많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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