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3년째 살고 있는 30년 넘은 노후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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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연식이...34년인가 되었을 겁니다.
제가 3년전에 들어오면서....리모델링 한번 싹 했어요....도배 장판 부터 보일러 배수관....화장실.....완전 싹 갈아치우고 입주 했네요.
근데....2년동안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지금 3년차 사는 시점에서...
방이 3개인데....조그만 방에서 밤에만 드드득 거리거나 드드드드 하면서 뭐 긁는 소리가 일정하게 계속 나오네요..
관리소에 얘기하니....벌레는 아닐거고...윗집하고 아랫집에 동물 키우면 그럴수 있다고 따로 전화 해 본다고 했는데.....증상은 안 없어지네요.
혹시 몰라서....해충업자를 불러봐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이게 밤에 자려고 하면.....계속 조그만 소리로 일정하게 드드득 거리니....도저히 잠을 못 자겠더라고요....신경이 쓰입니다..
밤 11시 12시 되면 조용한데.....이 소리가 일정하게 계속 들려요.
이사 말고는 방법이 없으려나요..
다른 분들은.....아파트 살면서 밤에 벽이나 천정이나 드드득 거리는 이상한 소음 들어 본적 없나요??
검색하면 이런 증상 꽤 많이 나오던데 답이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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