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 내거는 현상금이 전혀 의미없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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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당시
유병언 찾기에 혈안이 돼 있던 검찰은
현상금으로 역대 최고 포상액인 5억 원을 걸어버림
그리고 얼마 안 있어
이후 국과수에서 유병언이 맞다고 발표
발견자는 당연히 포상금 지급을 기대하고 있었으나
검찰 측은 단순 [유기시체 신고]였다며 포상금 지급 안함
결국 5억이고 자시고 그냥 증발
법조계에선 '발견 당시에 판명하지 못했더라도
나중에 신원이 확정됐으면 포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며
엄청난 비판이 쏟아짐
검찰이 지급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
5억은 최종 미지급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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