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실제 배우들이 삽입을 한 영화들ㄷㄷㄷ
본문
에 대한 정보를 적어보려한다
정보를 적기전에
영화계의 '도그마 선언'이라는 개념을 먼저 설명한다.
도그마 선언은
덴마크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주장한 것으로
할리우드 대자본 영화의 침공 속에서
유럽 소규모 자본 영화가 살아남기 위한
1. 촬영은 반드시 로케이션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2. 사운드는 절대로 이미지와 분리하여
3. 카메라는 반드시 핸드 헬드여야 한다.
4. 필름은 반드시 컬러여야 한다.
5. 옵티컬 작업(필름에 인위적인 효과를 내기 위한
6. 영화는 피상적인 액션을 담아서는 안 된다.
7.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것은 금지된다.
8. 장르 영화는 허용되지 않는다.
9. 영화의 형식은 반드시 아카데미 35mm여야 한다.
10. 감독 이름은 크레디트에 올라가지 않는다.
여기서
6, 7번째 규칙은 영화가 무조건
결론적으로 섹스도 가짜가 아닌 진짜로 해야한다는 것
지금부터 소개할 영화들은
이런 도그마 선언에 충실한 영화문법을
1. <폴라X>
프랑스 천재감독 레오 까락스의 작품이다.
두 남녀 주연배우가 인터뷰에서 대놓고 사전협의로
카메라 앞에서 실제 섹스을 했다고 밝혔고
레오 까락스가 편집없이 그대로 화면에 담았다고 해서 화제가 됐다
두 남녀 배우는 현장에서
촬영 전부터 미리 만나 친분을 쌓고 데이트도 하고
일부러 잠자리도 함께하면서 교감을 쌓았다고
(미리 연기연습한다고
참고로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은 기욤 드빠르디유는
프랑스 국민배우 제라르 드 빠르디유의 아들이다
본인의 도그마 선언을 그대로 실천한 유일한 작품
주연배우들이 단체로 실제 난교을 하는
근데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은 이 작품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도그마 선언을 포기하고
일반적인(?) 영화문법으로 영화를 만드시는 중...
3. <감각의 제국>
해당 영화에서 남녀 주인공의 모든 베드신은
실제로 성기 삽입이 이뤄진 것으로 유명하다
대단한 주목을 받았지만
실제 섹스를 했다는 사실때문에
설상가상 정상적인 역할이 아닌
2011년 뇌종양으로 안타깝게 사망
반면
남자주인공 역할을 맡았던 후지 타츠야는 여전히 일본영화계의 원로배우로 왕성히 작품활동 중이다
베드산 장면이 워낙 적나라해서 논란이 있긴 했지만
평론가와 관객들 모두
'설마 진짜로 했겠냐'며 넘어갔는데
나중에 미키 루크(아이언맨 채찍 빌런) 본인이
"촬영 중 너무 흥분해서 세트에 감독 1명만 남아 직접 카메라를 잡고 나머지 스태프는 전부 나가라고 한 뒤
실제 삽입하며 섹스을 했다"고 고백해 제대로 화제가 됐었다
5. <숏버스>
남-녀
남-남
녀-녀
남남녀녀-남남녀녀
등... 온갖 정사가 다 나오는 판타스틱한 영화
이 영화는 촬영 전
배우들끼리 실제 정사 촬영에 대한 합의각서를 각자 모두 작성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참고로 이 영화의 감독은 게이인데
그중 마지막 난교씬에 친히 엑스트라로 출연해서
여자 배우와 진짜 삽입 성교씬을 찍었다
근데 감독의 어머니가 시사회에서 이 장면을 보고는
"네가 이성애자가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봐서 마음이 놓였다"며 기뻐했다는 후문..
6. <브라운 버니>
여주인공 클로에 세비니와 빈센트 갈로의
(덩달아 빈센트 갈로의
클로에 세비니 본인이 직접 대역을 쓰지 않고
친히 빈센트 갈로의 거시기를
빈센트 갈로가 클로에 세비니에게
아니...
감독이 자기 거시기를 실제 빨아달라고
그걸 들어준 여배우도 참 보통이 아닌 듯
미국에서 나름 네임드있는 여배우로
네임드급 여배우가 실제 구강성교씬을 찍었다는 점에서
브라운 버니에 대한 관심이 상당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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