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송파 이어 강남도 투표부족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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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표 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 해"…서울 강남, 송파구 유권자 발동동
서울 시내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N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가락2동 제3투표소와, 서울 청담동 제4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30분 이상 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보자는 MBN과의 통화에서 "투표소 측이 예
상치 못한 투표율에 용지가 부족하다고 말했다"며 "계속 항의를 하다 돌아가려는 유권자들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선관위는 "대기 중인 유권자는 투표 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할 수 있다"며 "투표용지가 부족해 오늘 투표가 불가능하다는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송파 잠실 + 강남 청담 개포 등등 투표용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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