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리센느의 소속사 자금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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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의 원인 (비용의 폭발): 2024년 데뷔 당시에는 2억 원대 적자로 선방하는 듯 보였으나, 2025년 한 해 동안 매출은 오히려 줄어든 반면 영업적자가 56억 원 규모로 폭증했습니다. 이는 신인 걸그룹 활동 지원을 위한 앨범 제작, 마케팅, 프로모션 및 해외 활동 등에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었으나 투자 대비 매출 회수(앨범/음원 판매, 행사 등)가 원활하지 못했음을 보여줍니다.
지속 가능성의 위기: 현재 상태로는 외부에서 추가적인 투자금을 유치하거나 소속사 차원의 대규모 증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엔터사 운영 및 향후 리센느의 컴백이나 활동 지원에 큰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는 심각한 재무 위기입니다.
작년에 -56억찍고 자본 다깍아먹은상태임
올해가 어쩌면 마지막총알이였던거
출처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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