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로 사고팔고 하지 말고, 적립식 장기 투자해라 친구들아 jpg
본문
이날 취귀화는 "나는 3년 전부터 세 명의 자녀에게 금융 공부를 가르치면서 동시에 주식을 사주기 시작했다"면서 매달 10만 원씩 또는 용돈이나 세뱃돈을 아껴 투자하도록 권유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금액은 크지 않지만 꾸준히 매수한 결과, 배당과 복리 효과가 쌓이면서 놀랍게도 수익률 290%에 도달했다. 인증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수익률이 높은 것이지 총 수익금이 큰 것은 아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투자금을 조금 더 늘렸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라며 실제 자신의 주식 계좌 사진을 캡처 업로드했다.
최귀화가 이같은 이야기를 공개한 이유는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름의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이다. 사실 주식 투자 6년차인 최귀화의 개인 수익률은 거의 0%에 가깝다고. 그는 "이른바 단타 때문"이라면서 "그나마 아이들과 함께 다시 금융 공부를 시작하면서 ISA 계좌와 연금 저축 펀드를 활용한 소액 적립식 투자, 수익, 배당, 복리 효과로 조금씩 만회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후략
적립식 투자 >>> 6년간 치고 빠진 단타
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4/30/2026043014114356889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