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식당 출입 허용 첫날…“환영” vs “비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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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식당 동반 출입이 가능합니다.
초록색 밴드는 반려동물의 예방접종이 확인됐다는 표시입니다.
QR코드나 증명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접종이 확인되지 않으면 출입은 제한됩니다.
전용 케이지나 별도 울타리 같은 여러 조건을 갖춰야만 합니다.
현장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배정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출입은 개와 고양이만 가능합니다.
전용 의자나 케이지, 또는 별도 공간을 갖춰야 하고, 분변 처리를 위한 전용 쓰레기통도 마련해야 합니다.
식약처는 규정을 위반할 경우 최대 20일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16816.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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