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마트안에서 고기굽는 냄새 어떠세요???
본문
어제가 중복이였죠?
평소에 치킨을 그닥 먹지 않는 편인데 어제 마트를 갔다가
치킨있는곳을 지나는데... 그 닭 누린내? 치킨 비린내?
진짜 이렇게 심하게 나는건 몇년만에 맡아본것 같은데
지나가는 사람들 아무렇지 않아 하는것 같고
점심을 먹은지 얼마 안돼 나만 배불러서 그런가 싶어 옆에 있던 아주머니에게
혹시 이 냄새 안나세요?? 라고 했더니
그 아주머니도 안그래도 사가려고 했는데 그냥 딴거 사려구요~~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조금 지나니 스팸 판촉을 하는지 스팸을 굽는데 거기서도 누린내가 올라오고
과연 이런 냄새가 물건을 파는데 과연 도움이 될까??? 싶더군요.
평소에 고기 구워 시식할때도 멀리서 그 냄새가 조금 거슬리긴 했는데
배가 좀 부른 상태였어서 그런지 조금 역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가끔 게시판에 베란다에서 고기굽는거 민폐다 하는 글이 보이던데
마트에서 장볼때 고기굽거나 하며 냄새 피우는 시식 어떠세요??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