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하자제품 판매업자를 신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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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천국의 계단, 가정용 스텝밀 등등으로 불리는 이렇게 생긴 제품이 있습니다.
아내가 운동을 한다고 하여 구매했습니다.
40여일 정도 하루 1시간 정도 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엄청난 소리와 함께 윗부분 와이어가 끊어져 버렸습니다.
놀라기도 놀라고 발판이 갑자기 내려 앉기 때문에 휘청거리기도 했답니다.
이걸 AS해달라고 연락했더니
황당한 답변이 돌아 옵니다.
와이어 보내줄테니 교체해서 쓰랍니다.
그리고 아내가 부품을 택배로 받고 교체 방법을 봤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본인들 제품 하자인데 구매자가 고쳐 쓰라는 황당한 대응입니다.
거기에
저 와이어가 소모품이니 1년 동안은 고장 나면 무상으로 보내 주는데
1년 이후에는 1.5만원씩 주고사서 쓰라고 합니다.
그럼 1년에 8개 정도 하면 12만원인데 제품가격이랑 같습니다.
뭐죠 구독인가요? 말이 안됩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구했습니다만, 당연히 거절하더군요
1달 넘었으니 안된답니다. 제품설명에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원래 박스에 재포장 하랍니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엄연히 거래조건에 제품 하자면 환불해야 한다 나와있고
판매자 지정 반품 규정보다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우선한다고 판매 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속 이런식이면 어디다 신고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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