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정부와 쿠팡 누구 편도 안드는 이유?
본문
어차피 세상은 누가 먼 말을 하던
자신의 이해에 따라 결정됩니다
30년간 그냥 두던 상법 개정을 한 속내는
담아둔 자산을 키워야 하는데 국장이 지지 부진해서야
단체의 자금이던 머 던 마이너스 일터
그래서 글쓴이가 25년초 상법개정이 거론되자 바로 주가 4~5천 무조건 간다 했고
그건 그들이 알아서 올려 줄거라 했습니다
그들도 계획표가 있을테니 또한 그만한 분위기와 데이타가 나왔을 것이구
무튼 벌써 6천을 넘었습니다
그동안 않던 상법 개정이 갑자기 국익이 되어서도 아닐 테고 갑자기 선이 되어서도 아닐 터
다만 그로 인해 국장이 따뜻해지면
해외로 나간 개인투자 2천조가 유턴할 수도 있고 환율 안정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퍼3인 삼전이 퍼70 애플 만큼은 아녀도 상승분의 명분도 챙길 수 있고
헌데 모든 게 이론대로 되는 게 아니니
뜽금 없이 트럼프는 딴지를 걸듯 전쟁이 싫은 이란에 융단을 붓고
세계 경제의 동맥인 중동을 불안 모드로 만드는 오직 미국이 아닌 그들의 이해 만을 위한 선택
그리고 그것이 그동안 세상이 보여준 다양한 모습의 하나
다만 조탁되지 않은 인사가 지도자가 돼 운전자가 되면
쓸 데 없는 고생을 일반 사람들이 하게 되는데
이건 늘 상 자연에 있는 일
무튼 어쨌든
가계부채 1천5백조라 해도 개인 해외투자 2천조이니 결국은 아무 문제 없는 것
환율 1500원을 넘어도 망할 일은 없으니 불편할 뿐 딱히 문제 없는 것
그리고 이리저리 굴러도
트럼프, 윤보다야 이대통령이 훨씬 잘하는 건 맞고
(이것도 각자 이해 당사자들은 다를터구 글쓴이 이해 관점에선 딱히 아닐건 없는 다만 상법 개정을 5년만 늦추지 ㅎㅎ)
돌고 돌아 각자의 이해를 위해 움직이는 게 세상이니
트럼프도 오직 스스로를 위해 선택하는 것이니
그저 3자는 관망하며 세상을 뱃놀이 하듯 물결을 타고 가면 되는 게 아닐지 싶습니다
아 쿠팡건 정부도 이해하고 쿠팡도 이해하고
다만 둘이 다투니 조금은 불편한
사실 쿠팡도 스트레스를 받으니 자연스레 나타나는 부분이 있어 보이는
그럼에도
AI가 인류 능력의 100배가 되는 수십 년 후엔
아무 일도 아닐 것을
일자리 뺏긴다고 AI개발을 그만두는 우는 하지 않을 터니
결국 인류는, 어쨌든 AI가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
그게 구해주는 것인지 아닌지 자체가 의미 없지만
AI가 발전 할 수록
인간은 내면 탐구나 여행에 들어 갈 것
그리고 또 다른 답과 그에 따른 방향을 찾아 갈 것
머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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