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혼자 부산 여행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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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쉬고 싶어 목요일 휴가 내고 몇해년전부터 가 보고 싶었던
부산 '이기대산책로' 를 다녀왔습니다
목요일 오전까지만해도 계속 비 소식이 있어 못가지 싶다가
오전 일찍 일이 있어 일 보고 나서
다시 날씨 예보를 보니 부산지역이 오전만 약간의 비소식이 있는것으로
바뀌고 오후부터 괜찮길래 냅다 기차표 예매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용량이 커서 올리기 쉽게 용량만 줄였습니다.
지나간 순서대로 올려봅니다
오륙도 광장
(소리ON)
참고로 현재 이기대 산책로는 중간에 데크 공사 하느라 길이 끊기고
산책로에서 한참 올라가 기존 도로쪽으로 올라가서 한참을 돌아가
다시 산책로 진입을 해야 합니다. 데크 공사는 5월1일까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용호동에서 시작해서 오륙도 방향으로 갔는데 오륙도쪽 가기전에 산책로가
고각의 오르막길이 상당히 많습니다.
가볍게 산책하시고자 가시면 디지게 힘듭니다. ㅋ
가시려거든 오륙도->용호동 방향으로 추천합니다.
그래도 나름 당일 치기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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