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 그래도 키우겠다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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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베이비로 아이를 낳고 잘 키우고 있던 30대 소방관
어느날 아이가 알레르기 증세를 보여 병원에 방문했고 소아과 담당의는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부모의 유전자 검사를 제안
그런데 말입니다
아빠와 아이 사이에 유전적 연관성이 없었습니다
와이프는 결혼 직전 메리지 블루가 와서 전남친과 만나 노콘으로 하였고 그때 아이가 생긴것 깉다고 합니다
그러나 책임감이 높은 아빠는 이혼 소송을 하면서도 아이를 키우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빠라고 부른 아이를 포기할 수 없다면서
출처: "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니"… 소방관 남편, "그럼에도 딸 키우겠다" 울분 - 파이낸셜뉴스
메리지 블루가 뭔가요?
그냥 어질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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