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방금전 통화에서 마눌이 행복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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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마눌과 화상통화를 했는데
마눌이 얼굴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이유가 다른 것이 아니라
유축이 잘 되어서 젖이 많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아들이 충분이 먹어도 될 만큼 젖이 나왔네요
부족하면 분유를 먹기는 하는데 아들이 별로 안 좋아해요
뭔가 저도 기쁘면서도 마눌의 그런 모습에 마음이 찡하네요
마눌이 이제 엄마가 되었다는 걸 실감하는 순간이네요
아들이 젖을 충분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하다니
이게 부모가 되는 것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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