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 막내 참 회사 생활 편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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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러워서
같이 일하는놈이 드러워서 같이 일 못하겠네요.
일 못하고 부모 회사로 부르는 것도 이해 못할 일이어서
무슨 일을 하든 신경 안쓰고 지가 하던가 말던가 하는데
야간 들어오면 땀냄새 나는데 문닫고 뭔일을 하는지.
드러워서 일 못하겠네요.
1시간은 사무실에 못 있을 정도로.
체력단련실도 있는데. 거기서 운동 하고 씻고 오지
일 시킬까봐 사무실에 처 박혀 운동하는듯 한데.
참 회사 생활 편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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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위에 얘기 해 봤자. 막내는 있으나 마나 하니 일을 안시키는데요.
담당자도 다 알고 있는 내용들
회사 생활은 저렇게 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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