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미모의 여성분이 만원버스 안에서 화장 겁나 빡세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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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사거리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20대 초반 미모의 여성분 있었고
같은 버스를 탓는데 제 앞 좌석에 앉더니 그때부터 화장 열심히 하는데
어느새 승객들 많아져서 혼잡한데도 열심히 하네요
뱅뱅사거리 ~ 청량리 까지 50분 넘는 동안 각종 장비를 꺼내 화장을 하는데 (아마 제가 내리고도 더 했을듯)
아,,, 저런 미모의 여성도 만원버스에서 이렇게 빡쎄게 화장을 하는구나 감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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