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랜만에 요리 혼을 불태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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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들이랑 오랜만에 술자리를 가졌네요.
저녁 6시에 온다하더만... 7시30분으로 바꿔서.. 중간에 음식 만드는 시간 조절했는데...
거기서 또 늦게 오는 바람에.. 음식이 따듯이 아니고 미지근한게 아쉽긴 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마시고 해서 좋았습니다.
새벽까지 달려도 멀쩡한 싱싱한간을 가지고있는 동생들이라서 부럽더군요.ㅎ
전 일요일에 죽었다 살아났습니다.
아래는 음식 만들면서 찍어본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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