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30분전 특이?하고 고마운 어르신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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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이용자입니다.
차를 타고 가야하는곳은 아들이나 와이프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밖에 일이 있어 다녀와 집에 엘베앞에 거 기다리는데 사람이 한사람 내리더군요.
제대로 걷지못하고 총총걸음으로 걷는 어르신 이였습니다.
그냥 앞을 지나가는거 같더니 고개를 돌리더니 저와 눈이 마주쳤죠
그런데 갑자기 엘베로 되돌아 가더니 열립버턴을 누르더니 제가 타기를 기다리네요.
순간적으로 놀래서 고맙습니다 하고 큰소리로 인시건네고 어르신은 허허하고 웃더군요.
즐거운 외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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