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파상풍도 복불복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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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아무래도 자질구래한 상처를 많이 입잖아요
장난도 많이 치고 생각없이 움직이다 보니
그런데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파상풍 걸릴만한 상황도 몇 번 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를때라 그냥 상처가 별거 아니라서
부모님께 말도 안하고 넘어간 적이 몇 번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파상풍이 걸려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거든요
예를들면 오래된 가구의 제법 큰 가시가 손톱밑에 박혀서
얼른 뽑았더니 별로 아프지 않다가 몇일후에 고름이 생겨서
짜버렸더니 그 이후 아무 일도 안생겼다든지 뭐 그런거요
그래서 궁금해 지는게 파상풍도 복불복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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