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디즈니 가여운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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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스톤의 이지적인 눈동자에 끌려 봤습니다.
판타지에 살짝 오컬트 맛이 있습니다.
코믹의 요소는 있지만 그냥 미소짓게 하는 어이없는 상황 같은 거였습니다.
의학적인 판타지에 뭐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주인공 벨라(엠마스톤)의 자의식이 있는 시절과 없는 시절에 따라
영상 컬러 처리와 흑백 처리를 한 것 같은데 좀 더 전문적인 영화평을 봐야겠습니다. (왜 그렇게 구분했는지)
남녀성기 다 나옵니다. 특히 벨라것도...
섹스씬도 만족 스럽습니다.
성악설,성선설 이러는데 여기서는 성성설(ㅋㅋ) 인 것 같습니다.
철학적인 대사들이 난립해서 이틀에 걸쳐 봤는데
후반 갈 수록 내용이 단순해졌습니다.
엠마스톤의 초등 정신연령 연기는 아주 좋았는데
표정연기나 대사 칠때 이마의 주름은
아... 이래서 서양 여자들이 빨리 늙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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