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붉은사막] 게임에 대한 평가 중 가장 와닿는건 김실장님 평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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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맛이 나는 젤리인데 노래방 버전이다.
해리포터에 나오는 모든 맛 젤리처럼 이맛 저맛 다양한 맛이 매우 많은데
처음 귀지맛 젤리를 맛본 사람들은 으웩 하면서 떠나가고
취향에 맞는 맛을 접한 사람들은 계속 하게 된다고.
게임 평점이 그런 이유도 비슷하게 설명하는데 확 와닿네요.
물론 전 처음부터 맛있는 것만 먹고 있어서 매우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현재 플탐 100시간이 넘었는데 이게 겨우 챕터6네요.
참고로 조작감 얘기가 많던데 전 애초에 패드를 잘 사용하지 않다 보니
패드 자체가 어려워서 그런지 조작감이 그렇게 욕할 정도로 안 좋게 느껴지진 않았네요.
이 게임 하면서 열받았던건 초반 가방 부족하고 창고가 없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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